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업에서 지급하는 성과급인 PS, PI 용어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지급시기 및 절세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PS, PI는 성과급 시즌에 많이 언급되는 단어이기에 많은 분들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실제로 PS, PI 성과급을 받으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PS PI는 삼성전자에서 지급하는 성과급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다른 대기업도 PS, PI와 같은 성과급이 존재하지만 기업마다 쓰는 표현이 조금씩은 다릅니다.
어떠한 기업은 PS PI의 개념을 삼성전자와 동일하게 사용하는 곳도 있으며,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곳도 많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삼성전자의 PS PI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I 성과급
PI는 Productivity Incentive이며 TAI라고도 불립니다. Productivity 그대로 받아들이면 생산성 인센티브인데요. 이는 일종의 장려금이라 보시면 됩니다.
장려금이기에 PI는 대체적으로 연중에 지급합니다. PI의 지급 금액 범위는 기업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월급의 100%를 지급하며, 반기의 시작인 1월과 7월에 지급합니다.
연 중 2회 반기에 지급함으로써 직원들은 또 해당 분기를 열심히 살아갈 수 있지않을까요?
PS 성과급
PS는 Profit Sharing이며 OPI라도 불러워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성과급이 바로 PS입니다.
대표적으로 '작년 SK하이닉스 성과급 1000%', '삼성전자 성과급 돈잔차' 등과 같은 기사에서 자극적으로 언급되는 것이 바로 PS 성과급입니다.
PS를 이렇게 많이 주는 이유는 전년도 초과이익에 대한 상여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PS는 같은 회사여도 부서마다 전년도 초과이익이 다 다르기 때문에 부서 간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이 때문에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매우 골치 아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S는 2월 혹은 3월에 지급합니다. 2~3월 지급으로 인해 발생하는 세금 이슈가 있는데요.
2021년 2월~3월에 성과급을 받았을 경우 성과급은 2022년도 소득으로 귀속됩니다. 물론 1월에 지급하는 곳은 연말정산 전 지급되기에 2021년 소득으로 인정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2022년도 소득으로 인정되기에 당해 연말정산 진행 시 성과급을 환급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세금 이슈가 발생합니다.
예전에는 성과급과 월급을 따로 과세했습니다. 하지만 성과급과 월급이 합산과세되면서 성과급을 받은 달에는 매우 높은 과세표준으로 세금을 부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과급을 많이 받고도 실수령은 적게 되며, 연말정산 시에는 환급받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PS PI 성과급을 많이 받는 직군에 있으신 분들은 항상 연말정산 때마다 큰 고민일 것입니다. 과세표준이 높아지는 것은 좋으나 높아질수록 세율 상승은 더 가파르기 때문입니다.
세금이 이렇게 많을 경우 연금저축, 주택청약 소득공제 등을 최대한도로 가입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출을 많이 해 카드, 현금영수증 소득공제를 받는 것은 더 옳지 않습니다.
이를 보완해줄 수 있는 절세 수단은 '소득공제형 채권'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소득공제형 채권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3,000만원을 투자했을 경우 100%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3,000만원 초과 투자 시 5,000만원까지는 4,400만원, 5,000만원 이상부터는 30%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100% 소득공제라는 듰은 과세표준이 높아질수록 소득공제형 채권 가입으로 인한 혜택이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 소득공제형 채권은 기본적으로 받는 소득공제, 세액공제 상품과 동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형 채권은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그러나 벤처기업은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르기에 안정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브이펀드'에서는 오로지 투자금 회수 목적으로 소득공제형 채권을 기획했습니다.
브이펀드에서 투자하는 기업은 부동산과 같은 현물자산을 보유한 기업에만 투자하며, 해당 자산의 부채비율이 50% 이하인 건실한 기업만 선정합니다.
LTV가 50% 이하이기 때문에 혹여 기업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경매 등을 통한 환수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소득공제형 채권을 가장 오래 다루었던 브이펀드는 타자 대비 매우 안정적으로 운용됩니다.
실제로 4년이 지난 현재 한 건의 부실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초기 투자하셨던 분들은 지속적으로 재투자해 소득공제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PS PI 성과급과 절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께서 올해 PS PI 성과급을 받으셨다면, 소득공제형 채권을 통해 내년도 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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