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액 투자상품 중 절세를 통해 수익창출을 할 수 있는 절세형 소득공제 상품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투자금액 대비 자산의 증식정도를 수익율로 계산합니다. 그러나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는 것 만이 투자상품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마땅히 지출되어야 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면, 그 또한 매우 현명한 투자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출을 확실하게 줄여줄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상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득공제형 채권
일반적으로 사업자의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근로소득자의 경우 연말정산에 직전연도 발생된 종합소득에 따른 과세를 하게됩니다.
근로소득자는 매달 원천징수를 하며, 연말정산 기간에 소비와 소득수준을 비교해 세금을 더 납부할지 환급 받을지 결정하게 되며, 사업자의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때 일괄로 계산해 납부합니다.
그러나, 세금으로 납부하는 금액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며, 실제로 저희는 일상생활에서 연소득 보다는 '실수령액'이라는 단어가 더 중요합니다. 또한 과세표준이 높을수록 세금으로 납부하는 비용이 많아지기 때문에 실수령액은 더욱더 중요합니다.
소득공제형 채권은 소득공제가 매우 큰 상품입니다.
3,000만원까지 100% , 5,000만원까지는 70%, 그 이상은 30%까지 소득공제율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최소 투자금액은 500만원으로 소액투자도 가능한 소액투자상품입니다.
소득공제형 채권 수익율
소득공제형 채권은 3,000만원까지 과세표준 기준 납부세율 그대로 100% 소득공제해주는 상품입니다.
수익율 계산에 용이하게 예시를 들어보자면, 종합소득이 5,600만원인 분이 1,000만원 소득공제형 채권에 가입했을 경우 종합소득 과세표준은 4,600만원으로 하락하게 됩니다.
종합소득 5,600만원의 과세표준 세율은 26.4%로 1,000만원 납입 시 소득공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64만원이며, 수익율은 26.4%이며 수익율에 따른 세금도 납부하지 않습니다.
혹여 종합소득이 5,600만원보다 높은 과세표준일 경우 같은 1,000만원을 투자하더라도 더 많은 금액에 대해 절세받기 때문에 수익율은 계속해서 상승하게 됩니다.
어디에 투자되는지 알 수 있나요?
소득공제형 채권은 회사채형태의 상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회사 투자와 다르게 기업성장을 통한 초과수익달성을 위한 회사가 아닌, 안전하게 채권을 회수할 수 있는 기업에만 투자되며, 최소 투자기간은 3년입니다.
소득공제형 채권은 혹여 발생될 수 있는 기업이슈를 차단하기 위해, 실물자산(부동산, 공장, 토지)등을 담보로 잡을 수 있는 기업들만 대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업들의 부동산 LTV도 50%미만인 물건들만 담보로 설정하기에 투자되는 금액에 대한 안정성으르 더 높였습니다.
또한, 투자 시 운용주체에서 우선손실충당금 5%를 설정해 기업에 문제가 있을 경우 우선적으로 손실충당을 하고있어 투자자의 자산방어에 많은 안전고리를 설치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안전장치가 있기에 소득공제형 채권을 운용하는 '브이펀드'는 4년간 한건의 문제이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초기에 소득공제형 채권에 투자하셨던 분들은 소득공제를 해당 해에 받으셨으며, 투자금액에 대해 금리까지 더해져 증액된 상태로 회수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투자형 수익이 아닌, 절세형 상품인 소득공제형 채권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시킬 시 이에 따란 소득세도 납부해야하지만, 지출해야만 세금을 줄여 수익율로 만들 경우 해당 금액에 대한 세금도 납부하지 않으며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브이펀드'홈페이지에서는 소득공제형 채권 수익율 계산기가 있어 수익율 계산기를 통한 소득공제금액을 확인 후 소득공제형 채권에 투자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더 자세한 문의 및 투자에 관련된 사항은 '브이펀드' 홈페이지에서 더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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